우리집을 영화관으로 'LG 시네빔 레이저 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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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을 영화관으로 'LG 시네빔 레이저 4K'
설치 형태에 따른 고객 불편 해소...어떤 공간에서건 편리하게 대화면 즐겨
  • by 이영창 기자
“복잡한 설치 없이도 우리 집을 영화관으로”...LG 시네빔 레이저 4K 프로젝터 신제품
“복잡한 설치 없이도 우리 집을 영화관으로”

LG전자는 고화질은 물론, 편의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LG 시네빔 레이저 4K'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신제품은 고객이 프로젝터를 어느 위치에 두고 보더라도 원하는 위치에 원하는 모양의 화면을 투사할 수 있는 ‘트리플 화면조정’ 기능을 탑재했다.

렌즈 방향 상·하·좌·우 조정, 최대 1.6배 화면 확대, 화면 테두리 12개 지점에서 화면을 늘리고 줄이는 기능 등이다.

 

“복잡한 설치 없이도 우리 집을 영화관으로”
“복잡한 설치 없이도 우리 집을 영화관으로”

이 기능을 활용하면 고객이 제품을 거실 구석에 놓고 맞은편 방향으로 화면을 비스듬히 투사하는 경우에도 직사각형 모양 화면을 손쉽게 만들 수 있어, 반듯한 화면을 투사하기 위해 천장에 프로젝터를 매달아 설치하거나 정확한 위치를 잡기 위해 제품을 옮기는 번거로움이 줄어든다.

그리고 주변 밝기에 따라 화면 밝기를 조정하는 아이리스(Iris) 모드, 재생중인 영상에 맞춰 광원 출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어댑티브 콘트라스트(Adaptive Contrast) 등은 시청 환경이나 콘텐츠에 최적화한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표현하는 HDR(High Dynamic Range)10을 개별 프레임별로 최적화해 보여주는 다이나믹 톤 맵핑(Dynamic Tone mapping) 기능을 더해 입체감 있고 선명한 화면을 구현한다.

이 제품은 4K UHD 해상도에 2,000,000:1 명암비를 지원하고, 밝기는 초 2,700개를 동시에 켠 수준인 2,700안시루멘(ANSI-Lumen)이다.

디지털영화협회 표준 색 영역 DCI-P3를 97% 충족하고, 화면 크기는 40인치에서 최대 300인치까지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HDMI 2.1 포트를 적용했으며 애플 에어플레이 2(AirPlay 2)를 비롯한 화면공유는 물론, 와이사(WiSA: Wireless Speaker&Audio), 블루투스 등 다양한 무선 연결 기능도 지원한다.

아울러, LG전자 독자 소프트웨어 플랫폼 webOS를 탑재, 고객은 주변 기기 연결 없이도 인터넷에 접속해 유튜브, 왓챠, 웨이브, 티빙 등 다양한 콘텐츠 제공 플랫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연내 신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디자인 가구 브랜드 두닷의 프로젝터 전용 테이블, 왓챠 6개월 이용권 등을 무상 증정하고, 선착순 구매 고객 30명에게는 기본 구매 혜택에 더해 갤러리 디자인 LG 사운드 바도 추가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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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창 기자 news@thegea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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