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컨소시엄,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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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컨소시엄,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100,842㎡의 부지에 총 2,200세대 ... 4,776억원 규모
  • by 이영창 기자
상계2구역 투시도
상계2구역 투시도

대우건설과 동부건설 컨소시엄은 ‘상계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100,842㎡의 부지에 총 2,200세대, 지하8층~지상25층 아파트 22개동과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하는 사업으로 전체 2,200세대 중 조합원분 1,430세대와 임대분 519세대를 제외한 251세대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고, 총 공사금액은 4,776억원 규모이다.

 

상계2구역 조감도
상계2구역 조감도

상계2구역은 상계뉴타운 내 가장 규모가 크고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에 접한 초역세권 단지이며,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동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용이한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

신상계초⋅덕암초가 도보 10분 내 거리에 있으며, 단지 인근에 상계제일중⋅재현중⋅재현고와 중계동 학원가 등이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롯데마트⋅상계 백병원⋅상계시장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수락산 당고개 지구공원⋅불암산 자연공원 등을 도보로 이용 가능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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