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the earth’ 두번째 프로젝트, 남양유업 ‘지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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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earth’ 두번째 프로젝트, 남양유업 ‘지당한'
플라스틱 뚜껑 및 빨대 수거함 설치 통한 분리배출 인식 확산
  • by 이영창 기자
'지당한' 캠페인
'지당한' 캠페인

남양유업은 친환경 캠페인 ‘Save the earth’ 활동의 두번째 프로젝트로 ‘지당한(지구를 지키는 당연한 한모금)’ 활동을 시행한다.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인식 확산과 올바른 메시지 전달을 위해, 소비자 모임인 ‘지구지킴이 쓰담쓰담’과 ‘서울새활용플라자’와 함께 환경을 위한 캠페인을 기획해 시행해나가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시 곳곳에 플라스틱 빨대와 뚜껑을 반납할 수 있는 수거함을 설치해, 수거한 플라스틱을 다시 새활용 소재로 활용하는 자원 순환 캠페인이다.

각 종 음료에 부착되어 제공되는 플라스틱 빨대나 제품의 플라스틱 뚜껑을 세척하여 수거함에 반납하면 되며, 직접 방문하여 수거함에 반납하기 어려운 소비자들은 남양유업 본사에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서울새활용플라자 반납함
서울새활용플라자 반납함

수거함은 서울새활용플라자와 소재은행이 제품 생산간 발생한 불용 및 폐소재를 활용하여 만들었으며, 현재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새활용플라자와 강남구에 위치한 남양유업 본사에 설치가 되어있다.

수거함은 차츰 늘려갈 계획으로 참여를 원하는 신청 단체에게도 수거함을 보낼 예정이고, 설치 현황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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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창 기자 news@thegea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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