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 피부관리, 수분 채우고 자외선 철저히 막아 노화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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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 피부관리, 수분 채우고 자외선 철저히 막아 노화 예방 
네오필(Neopeel) 썬크림, 백탁 현상 줄인 톤업 효과로 겨울철 피부 관리에 도움
  • by 오현지 기자

갑작스러운 강추위는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잘못된 뷰티 습관을 반복하면 탄력 저하나 칙칙함이 심해질 수 있다. 겨울이 시작되는 요즘, 피부가 갑자기 늙지 않도록 꼼꼼한 케어를 할 필요가 있다. 

11월 8일은 입동이다. 입동은 한자로 立冬으로 겨울이 시작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날은 13년 만에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했다. 서울은 처음으로 얼음이 얼었다. 기상청은 “북쪽에서 영하 20도의 찬 공기가 남하해 어제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라며 “충청 내륙 및 영남 내륙 일부 지역은 한파주의보가 발표된다”라고 8일 밝혔다. 매서운 칼바람에 대응할 뷰티 습관이 필요하다. 

겨울, 피부 밸런스가 중요가 중요한 이유  
흔히 겨울이 되면 피부가 건조해진다고 말한다. 피부가 건조한 원인은 여러 가지로 꼽을 수 있다. 정말 수분이 없어 피부가 건조한지, 아니면 유수분 밸런스가 맞지 않거나 문제성 피부는 아닌지 살펴야 한다. 

난방 시설은 일상생활에 편안함을 줄지 몰라도 피부에게 고통을 준다. 따뜻한 곳에 있다가 갑자기 추운 곳에 나가면 피부는 심한 자극을 받는다. 난방이 잘 되는 실내 생활, 온도가 영하권인 실외 생활을 반복하면 피부는 갈피를 못 잡는다. 

따뜻한 실내는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간다. 증발된 수분을 채우기 위해 피부의 유분 분비량이 늘어난다. 수분이 증발된 상태로 바로 외부에 나가면 피부는 더 건조해진다. 메마른 공기가 피부를 더 마르게 해, 주름이 생기기 쉬운 피부가 된다. 

이럴 때일수록 피지를 무조건 없애는 뷰티 습관은 겨울 피부를 망가뜨린다. 과도하게 각질을 제거하려고 노력해도 안 된다. 노폐물과 각질이 적절한 각질층은 피부의 수분 보유력 증대에 도움을 준다. 모공을 막고 있는 노폐물을 제거해 여드름 발생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질을 전부 없애려는 뷰티 습관은 매우 위험하다. 오히려 피부 보호층을 파괴해 기미, 색소, 주근깨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수분이 부족하면 하얀 각질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런 현상이 반복되면 극건성 피부, 악건성 피부가 될 수 있다. 하얀 각질을 더 제거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오히려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pH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겨울에도 무시할 수 없는 자외선
겨울이 되면 피부는 더 약해질 수밖에 없다. 추운 날씨와 잦은 온도 차이가 피부를 더 자극한다. 으레 자외선이 약하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나 선크림, 선블록 제품을 생략해도 된다고 안심할 수 있다. 

그러나 민감 피부, 문제성 피부, 예민 피부, 수분 부족 피부, 건성 피부는 작은 자극에도 심하게 반응한다. 같은 자극이라도 건강한 피부보다 더 크게 반응한다. 자외선의 양을 떠나서 365일 피부를 선크림을 발라야 하는 이유다. 

선크림 사용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품질력이 우수한 화장품이 주목받고 있다. 흡수되지 않고 얼굴에 하얗게 뜨는 자외선 차단제를 기피하는 소비자가 많다. 일명 백탁현상이 일어나지 않는 선크림, 수시로 덧발라도 피부가 편안한 선크림을 찾고 있다. 

퍼플루오로카본을 함유한 네오필 썬크림
퍼플루오로카본을 함유한 네오필 썬크림

네오필 썬크림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Perfluorocarbon(퍼플루오로카본)을 함유한 제품이다. 

네오필 썬크림은 자외선 차단제의 발림성을 강화한 텍스처로 백탁 현상이 없다. 특히 네오필 썬크림은 피부톤 커버 효과가 있어 건강한 피부결을 연출해준다. 매일 수시로 덧바르면 자외선을 막으면서 촉촉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피부과나 병원에서 레이저 시술을 받은 후, 네오필(Neopeel) 바이오필링처럼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필링 관리를 받은 후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홈케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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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지 기자 ohj3691@sund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