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키친 신제품, '감자크림스프', '버터치킨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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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키친 신제품, '감자크림스프', '버터치킨카레'
건조하지 않은 원물을 그대로 넣어 본연의 풍미를 살린 간편식
  • by 이영창 기자

매일유업은 가정간편식 전문 브랜드 ‘상하키친’ 신제품을 출시했다.

새로 출시한 제품은 ‘상하키친 감자크림스프’와 ‘상하키친 버터치킨카레’ 2종으로, 포장을 개봉해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간편식이다.

'상하키친 감자크림스프'는 큼직한 감자큐브에 리코타 자연치즈를 더해, 부드러운 풍미를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합성향료를 쓰지 않고 버터에 볶은 베이컨으로 감칠맛을 더했고, 물에 녹이지 않고 포장 그대로 데워 먹을 수 있어 편의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상하키친 버터치킨카레'는 숙성 카레분을 가마솥 직화로스팅 방식으로 조리해, 더욱 깊고 진한 카레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고소한 버터와 토마토로 부드러우면서도 상큼한 맛을 구현하여 아이들도 먹기 좋은 맵지 않은 카레를 완성했고, 건조하지 않은 원물 형태의 국산 닭안심살과 다양한 국산 채소로 재료 본연의 식감을 살렸다.

출시를 기념해 매일유업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상하키친 버터치킨카레 6입 구매 시 즉석밥을, 상하키친 감자크림스프 9입 구매 시 스프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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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창 기자 news@thegea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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