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가능한 NH투자증권 '해외송금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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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24시간 가능한 NH투자증권 '해외송금 서비스'
전세계 200여 개국에 해외 빠른송금 가능...송금수수료 무료 이벤트 진행
  • by 이영창 기자

NH투자증권은 언제 어디서든 해외로 달러 송금이 가능한 해외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 

세계 최대 송금 결제 네트워크 기업인 웨스턴 유니온의 취급점을 통해 수취 상대방의 해외계좌 유무에 따라 2가지 서비스로 구분된다.

해외계좌송금 서비스는 미국, 영국을 비롯한 총 20개국 대상으로 가능하며, 수취은행코드, 계좌번호 등의 정보가 필요하지만 수취인의 계좌가 없을 경우에도 해외빠른송금 서비스를 이용해 전세계 약 200여개국에 실시간으로 최대 5분 안에 송금이 가능하다.

송금 한도는 1회 최대 한도 미화 5천 달러이며, 연간 총 한도는 미화 5만 달러이고, 송금 가능통화는 USD이며, 송금수수료는 송금액과는 무관하게 건당 5달러이다. 단, 해외빠른송금 받기 서비스는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NH투자증권 모든 영업점은 물론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QV 및 NAMUH 앱의 이체 메뉴에서 이용 가능하며, 1월은 시범운영 기간으로 업무시간에만 이용이 가능하다.

출시를 기념해 3월 19일까지 총 2개월간 송금수수료 0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하고 후기를 작성하면 우수제안자 10명을 선정해 투자지원금 100달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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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창 기자 news@thegea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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