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 프리패스, 'LG전자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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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 프리패스, 'LG전자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360'
  • by 오민준

■ 이제는 움직이는 모니터가 대세

모니터는 일반적으로 사용자의 앞에 고정적으로 놓고 사용한다는 생각이 많았지만, 몇 년 사이 다기능 스탠드와 모니터 암의 보급이 늘어나면서 모니터를 다양한 각도와 높이, 위치에 놓고 사용하는 경험이 많아졌고, 관련 제품의 판매도 활발해지고 있다.

그러면서 관련 시장, 틈새시장이 커졌고, 대기업까지 다기능 스탠드 제품을 내놓으면서 소비자들이 더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됐다. 

 

LG전자는 이런 상황 속에서 사용자의 편의성과 함께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360’ 모니터 제품군을 선보였다.

LG전자가 직접 설계한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한 스탠드가 탑재된 360 시리즈 모니터는 '3'세대 스탠드, '6'가지 방향, '0'에 수렴하는 공간 스트레스라는 의미가 담겼다. 

LG전자의 새로운 360 시리즈뿐만 아니라 최근 출시되는 모니터를 보면 자체 설계한 다기능 스탠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 이는 모니터 스탠드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것에 대한 대응 움직임으로 다기능 스탠드를 기본 제공함으로써 제품 완성도와 소비자의 구매 만족도를 모두 잡겠다는 전략이라고 풀이할 수 있다. 

 

■ LG전자가 직접 만든 'LG 모니터 360'

 

LG전자는 오랜 시간 모니터로 작업하거나 쾌적하고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선호하는 사용자 등을 위해 LG 360 모니터 제품군을 기획했다고 밝히면서 3세대 스탠드라고 표현했다.

이전의 그냥 세울 수만 있던 스탠드, 틸트나 스위블 등 일부 기능을 지원했던 스탠드를 넘어서 세밀한 조절까지 가능한 다기능 스탠드로 상·하·좌·우·전·후 사용자가 원하는 모든 방향으로 자유롭게 위치 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 새로운 세대의 스탠드, 3세대 스탠드라 이름 붙인 것이다. 

 

LG 모니터 360의 스탠드는 기존에 모니터 암으로 불리는 스탠드를 LG전자만의 특화 설계로 직접 만들었는데 이는 올 초 열렸던 CES 2020에서 혁신상을 받은 32UN880에 적용된 3세대 스탠드를 다양한 LG전자 모니터에 확대 사용한 것이다. 

LG전자는 3세대 스탠드를 사용한 4개 모델 ▲4K 해상도의 ‘LG 울트라HD 360(모델명: 27UN880)’ ▲넓은 화면으로 멀티태스킹이 장점인 ‘LG 울트라와이드 360(모델명: 34WN780)’ ▲‘LG PC모니터 360(모델명: 27QN880)’ 을 지난 8월 17일 먼저 출시했으며, 오는 9월에는 ‘LG 울트라HD 360(모델명: 32UN880)’도 추가 출시하며 360 시리즈 5개 모델을 우선 선보인다. 

기존 모니터 암은 대부분 별도 구매해 설치해야 하는데 LG 모니터 360은 함께 제공해 빠르고 편리하게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

LG 모니터 360의 3세대 스탠드는 기존 모니터 암과 비교해 훨씬 깔끔한 디자인과 더 넓은 범위의 움직임, 다양한 움직임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LG 모니터 360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LG 모니터 360 제품군 중 게이밍 모니터 모델인 ‘LG 울트라기어 360(모델명: 27GN880)’으로 전반적인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다. 

울트라기어 360 27GN880은 기존 울트라기어 27GL850에 3세대 스탠드가 결합한 제품이다.

 

■ 울트라기어 360 27GN880과의 만남

 

 

울트라기어 360 27GN880을 개봉하면서 인상적인 부분은 꼼꼼함과 친절함이었다.

박스 상태는 부피가 있음에도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스티로폼으로 꼼꼼히 포장했고, 박스를 열자마자 제품 설치와 관련된 설명이 박스에 그림으로 친절하게 그려져 있어 설치에 대해 감을 잡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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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부품인 3세대 스탠드는 조립된 상태이기에 소비자가 직접 조립할 필요가 없었다.

별도 구매하는 모니터 암이나 스탠드의 경우 소비자가 조립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울트라기어 360 27GN880은 3세대 스탠드가 다 조립되어 있어 박스에서 꺼내 모니터와 스탠드를 결합하고 책상에 직접 맞닿는 클램프 부분만 소비자가 드라이버로 연결해 책상에 결합하면 되어 편리했다.

 

3세대 스탠드는 모니터에 끼워주기만 하고 탄탄히 결합하는 원터치 방식이며, 분리할 때는 버튼을 눌러 빠르게 분리할 수 있다.

 

C타입 클램프 방식은 일반적으로 모니터 암과 같은 방식으로 설치할 때 책상 두께에 영향을 받는다.

3세대 스탠드의 C타입 클램프는 4단계로 나사 위치를 조절해 최대 90mm 두께까지 설치할 수 있다. 

 

대부분의 책상은 90mm 두께를 넘지 않기에 설치하는 데 큰 문제가 없겠지만, 간혹 특이한 구조나 책상 두께가 두꺼울 때는 4번 구멍에 나사 2개만 결합해 추가로 두께를 확보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100mm가 넘는 두께에도 장착이 가능하다. 

 

책상 모서리에 장착하는 C타입이 아닌 책상 구멍에 결합할 수 있는 T타입은 함께 제공되는 부속품으로 변경할 수 있다.

책상을 조이는 고무판은 기존 C타입에서 분리한 후 결합하면 된다.

T타입은 책상 두께 60mm 이하, 책상 구멍 지름 20~40mm까지 장착할 수 있다.

 

책상에 구멍이 있는 경우 커버를 제거한 후 T타입으로 변경한 3세대 스탠드를 넣으면 된다.

이때 스탠드 바닥의 상단에 화살표가 사용자 방향으로 놓아야 제대로 된 설치다. 

 

아래쪽의 고무판은 책상과 견고하게 맞닿을 수 있도록 손잡이를 단단히 조이면 된다. 

C타입과 T타입으로 스탠드를 설치했는데 쉽게 설치할 수 있었다.

대게는 별도로 모니터 암을 설치할 때 여러 조립 과정과 설치 과정이 함께 진행되기에 초보자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울트라기어 360 27GN880은 한 번만 조립하고 바로 설치할 수 있어서 빠르고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재조립 과정이 필요한 T타입보다는 기본 C타입이 설치하기에 좀 간편했다.

 

360 시리즈의 3세대 스탠드는 다관절 힌지 구조를 채택했는데 모니터가 움직일 수 있는 범위를 늘려주고, 더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출처 : LG전자 홈페이지 
출처 : LG전자 홈페이지 

 

3세대 스탠드는 앞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앞뒤상하좌우 6가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

울트라기어 360 27GN880의 화면을 최대 18cm 범위까지 앞으로 당기거나 뒤로 밀 수 있고, 좌·우 방향으로 최대 47cm 범위까지 이동시킬 수 있으며, 상·하 방향으로 최대 13cm 범위까지 움직여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출처 : LG전자 홈페이지 
출처 : LG전자 홈페이지 
출처 : LG전자 홈페이지 

 

여기에 수평 방향으로 ±280도까지 돌릴 수 있는 ‘스위블’ 기능은 다른 스탠드나 모니터 암이 ±180도 정도 회전하는 것보다 더 돌릴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다.

여기에 수직 방향으로 ±25도까지 기울일 수 있는 ‘틸트’ 기능, 화면을 90도 돌려 가로/세로 방향으로 화면을 볼 수 있는 ‘피벗’ 기능까지 지원한다.

3세대 스탠드는 모니터 스탠드가 지원할 수 있는 기능은 전부 지원하고, 기존 제품과 비교해 좀 더 넓은 반경으로 지원한다. 

 

가정용, 사무용 책상의 깊이가 대게 60~100cm 수준이란 점에서 3세대 스탠드와 결합한 울트라기어 360 27GN880은 책상 위에서 어느 곳에서도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에 모니터를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사용자가 어떤 작업을 하고, 어떤 콘텐츠를 즐기냐에 따라 수시로 쉽게 변경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울트라기어 360 27GN880은 게임 장르에 따라서도 모니터 상태를 변경하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넓은 시야가 필요한 AOS 장르 게임을 할 때는 화면을 뒤로 밀어 넓게 보고, 레이싱 게임을 할 때는 앞으로 당겨서 보며, 스마트폰을 대화면에서 즐길 땐 피봇 기능을 활용하는 등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위치와 상태를 변경해 사용할 수 있다. 

 

 

3세대 스탠드는 화면을 자유롭게 움직여 사용할 수 있는 것 이외에도 스탠드 지지대가 차지하는 공간이 적어 책상 위 여유 공간 확보가 더 쉽다는 장점도 있다.

3세대 스탠드의 C타입 방식은 기존 모니터 스탠드와 비교해 차지하는 공간은 줄이면서도 더 단단히 고정할 수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다. 

 

실제로 3세대 스탠드가 차지하는 책상 위 공간은 일반 모니터 스탠드와 비교해 훨씬 작은 공간만 차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눈으로 보면 대략 3세대 스탠드가 차지하는 공간이 일반 스탠드의 1/4, 1/5 수준이다.

 

뛰어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은 LG전자에서 수치로 비교한 자료도 있다.

자료에 따르면 울트라기어 360 27GN880과 같은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울트라기어 27GL850의 스탠드와 비교하면 27GL850의 스탠드가 차지하는 면적은 1,312㎠, 27GN880 스탠드는 153㎠만 차지한다.

이는 약 12% 공간만 차지하는 것이며, 기존 스탠드의 공간 중에서 약 90% 공간을 새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이외에도 스탠드는 내부에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도록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커버를 분리한 후 내부에 케이블을 넣고 결합하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울트라기어 360 27GN880은 전원 어댑터 케이블을 연장할 수 있는 연장 케이블을 별도 제공한다.

어댑터의 케이블이 짧을 수 있는데 연장 케이블을 제공해줘서 편리했다.

연장 케이블 중간에는 원형 패킹이 있어서 정리차원에서 스탠드 내부로 넣었을 때 케이블이 함부로 움직이지 않도록 만들어준다.

이는 모니터에 연결된 케이블이 급격하게 움직이는 것을 방지해 단선, 파손 등의 위험을 줄여준다.

이런 작은 부분까지 신경 쓴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연장 케이블과 함께 한 번 더 인상적이었던 부속품은 바로 스티커였다.

C타입 클램프의 나사 구멍 쪽에 부착하는 스티커인데 나사 구멍이 보이지 않게 만들어주는 시각적인 효과와 나사 구멍에 맞닿는 벽 등이 긁히지 않도록 막아주는 보호 효과를 함께 제공한다.

역시 작지만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쓰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부속품이었다.

 

■ LG 울트라기어 360 27GN880의 디자인

 

 

울트라기어 360 27GN880은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디자인으로 기존 울트라기어의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했다. 

3세대 스탠드 또한 처음부터 같이 만들어진 것처럼 잘 어울리도록 통일감 있게 만들어졌다.

 

모니터와 스탠드 모두 무광택 재질로 깔끔함이 느껴졌고, 모니터는 사각형, 스탠드는 원형 디자인을 바탕으로 조화롭게 만들어져 어느 공간에서 사용하더라도 잘 어울린다.

3세대 스탠드는 전반적으로 둥근 디자인을 사용해 부드럽게 움직인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모니터 뒷면은 울트라기어의 시그니처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고, 입출력 포트가 있다. DP 포트 1개와 HDMI 포트 2개, 헤드폰을 연결할 수 있는 3.5mm 사운드 포트를 제공한다. 

게이밍 모니터의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다면 HDMI 포트보다는 DP 포트와 케이블을 이용해 연결해야 제대로 된 성능과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꼭 연결할 때는 DP 포트와 케이블을 이용하자.

 

모니터 정면 하단에는 OSD 메뉴를 설정할 수 있는 조그 버튼이 있고, 도난 방지를 위해 켄싱턴락을 연결할 수 있는 켄싱턴락 홀을 제공한다. 

 

■ 나노 IPS로 무장한 LG 울트라기어 360 27GN880

 

 

나노 IPS 디스플레이는 울트라기어 360 27GN880의 빼놓을 수 없는 중요 특징으로 모니터용으로 가장 좋은 디스플레이 중 하나다.

성능과 품질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디스플레이로 다른 모니터 제조사들도 나노 IPS 패널을 채택한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울트라기어 360 27GN880의 나노 IPS 디스플레이는 현재 국내에서 구매할 수 있는 게이밍 모니터 중 실사용에 가장 적합한 사양입니다.

광시야각인 나노 IPS 패널을 사용하면서도 게이밍 모니터로 필수적인 144Hz 고주사율, 1ms(GtoG)의 빠른 응답 속도를 지원하고, FHD가 아닌 QHD(2560x1440) 해상도에 HDR10 지원해 게임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작업, 콘텐츠 소비까지 두루 사용하기 좋다. 

200Hz 이상의 초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도 출시되어 있지만, 현실적으로 3D 그래픽 처리 성능이 아직 초고주사율을 완벽히 지원하지 않는 상황이란 점에서 QHD 해상도에 144Hz 고주사율, 1ms의 응답속도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다.

 

여기에 디스플레이의 화질도 수준급으로 색영역 DCI-P3 98%, sRGB 135%를 지원하며, 10bit 컬러(8bit+FRC)도 지원합니다.

평균 밝기는 350칸델라, 최소 밝기는 280칸델라다.

 

여기에 기능적으로도 라데온 프리싱크,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을 지원하기에 화면이 찢어져 보이는 테어링 현상을 방지한다.

 

LG 울트라기어 360 27GN880의 설정 메뉴 내 게임 조정 메뉴에는 게임에 도움 되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어댑티브 싱크와 블랙 이퀄라이저, 응답 시간, 크로스 헤어 기능을 세부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블랙이퀄라이저 설정값 50%
블랙이퀄라이저 설정값 100%

 

게임 진행 시 어두운 화면에서 명암비를 높여 색감의 차이를 극명하게 드러내 사용자가 사물을 더 분명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다크맵 모드(블랙 이퀄라이저)기능은 FPS 야간 전투 등 사용하면 유용하다. 


■ 더욱 쾌적한 게이밍 환경을 만들기 위한 선택

 

 

사람마다 가진 신체조건은 다른데 기존 모니터는 그리 인체공학적이지 못했다.

사용자가 제품에 자신을 맞추는 번거로운 조정이 필요했다.

대부분의 모니터가 사용자 편의적이지 못했고, 게이밍 모니터도 다르지 않았다.

 

LG전자는 울트라기어 360 27GN880을 통해서 게이머가 좀 더 자신의 눈높이에 맞춰 모니터의 위치나 상태를 편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기능 많고 움직임이 유연한 3세대 스탠드를 사용했다.

사용자 친화적, 게이머 친화적인 게이밍 모니터가 제대로 등장한 것이다. 

이는 게이머의 한 사람으로써 반가운 소식이기도 하면서 LG전자의 입장에서는 치열해지고 있는 게이밍 모니터 시장에서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하나의 무기를 만들어 낸 셈이다. 

LG전자만의 특화 설계 디자인의 3세대 스탠드는 다양한 기능과 깔끔한 마감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고급 모니터 암 수준의 완성도를 보여줬고, 3세대 스탠드만 따로 판매한다면 구매하고 싶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제품이었다.

아마 따로 판매하기는 어렵겠지만, 3세대 스탠드만 별매한다면 많은 LG 모니터 사용자들이 반길 것이다. 

 

울트라기어 360 27GN880은 그동안 다기능 스탠드를 사용한 게이밍 모니터의 출시를 기다렸던 소비자에게 반가운 제품이 될 것이다.

이미 검증된 나노 IPS 디스플레이와 3세대 스탠드의 조합의 완성도는 LG전자답게 수준 높지만, 높은 완성도만큼 80만 원 초반의 가격대가 책정되었기에 가격 측면의 진입 장벽은 있을 것이다. 

게이밍 모니터가 일반 모니터보다는 전반적으로 높은 가격대에 형성되어 있기에 게이밍 모니터로써 울트라기어 360 27GN880의 가격은 비싼 편이 아니다.

화질, 성능, 기능을 두루 갖췄기에 수년간은 충분히 역할을 해줄 것이기에 구매 가치는 충분하다. 

울트라기어 360 27GN880은 게이머가 게임을 편하게 오랫동안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편하게 조정할 수 있는 친 게이머 게이밍 모니터이다.

이는 게이밍 모니터 업계에 시사하는 바가 큰 제품으로 본격적인 게이밍 모니터와 다기능 스탠드 조합의 신호탄이 될 것이다. 

[리뷰전문 유튜브 채널 더기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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