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수원 피부관리, 다연스킨케어 정승연 원장이 말하는 맞춤형 DPL 관리 
상태바
북수원 피부관리, 다연스킨케어 정승연 원장이 말하는 맞춤형 DPL 관리 
고강도 집속 초음파, DPL 전문점을 운영하며 더마이지젯 관리로 시너지 효과 
  • by 오현지 기자

최근 피부관리실에서 미용기기인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활용한 관리를 받는 여성 고객이 늘고 있다. 화장품과 미용기기를 사용해 큰 부작용을 걱정하지 않고 건강하게 아름다운 피부로 가꿀 수 있어 젊은 세대, 남성 고객도 많이 찾고 있는 추세이다. 정자동에서 디피엘 전문점이자 피부관리실 다연스킨케어를 운영하고 있는 정승연 원장은 “스킨업코리아의 DPL은 피부가 탱탱한 20대부터 노화 피부를 가진 60대까지 받을 수 있는 관리이다”라며 “나이에 맞게 합리적인 테라피를 할 수 있어 티켓팅 부담까지 낮출 수 있다”라고 밝혔다. 

DPL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다연스킨케어 정승연 원장
DPL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다연스킨케어 정승연 원장

DPL 전문점 다연스킨케어의 세대별 에스테틱 관리
다연스킨케어는 연령대 별로 맞춤형 윤곽 케어를 하기 위해 DPL 전문점을 선택했다. 정승연 원장은 “40대 이후 노화 피부를 가진 고객에게 DPL 트리트먼트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라며 “미용과 시술에 관심이 많은 20대, 결혼식을 준비하는 30대도 DPL 관리를 합리적으로 받을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라고 말했다. 

다연스킨케어 정승연 원장은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비중이 높은 20대는 합리적인 선에서 DPL 관리를 세팅한다. 정승연 원장은 “나이가 어려 피부 상태에 맞는 수준으로 DPL 관리를 추천한다. 다양한 시술에 대한 정보를 빨리 습득하는 고객이 많아 이미 DPL 관리를 알고 찾아오는 고객도 많다”라며 “DPL과 더마이지젯 멀티이펙터 앰플 관리를 함께 받는 테라피를 3~5회만 받아도 한동안 유지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정승연 원장은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부 30대 여성 고객에게 DPL로 하는 페이스 관리와 바디 관리를 추천한다. 피부 건강을 위해 프랑스 해양성 브랜드 탈리온 관리를 접목하며 특히 DPL로 하는 바스트 라인 관리를 추천한다. 정승연 원장은 “다연스킨케어 웨딩 케어, 웨딩 프로그램은 DPL을 기본으로 한다”라며 “웨딩드레스를 입을 때 노출되는 라인은 턱과 목선, 쇄골 라인이다. 저만의 수기 테크닉과 DPL 관리를 접목해 집중 관리하는 부위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고객의 선택에 따라 DPL 관리 후 더마이지젯 멀티이펙터 앰플 관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라며 “피부에 영양분을 개선해 광채 효과를 주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다. 예비 신부, 모임이나 행사를 앞둔 중년 여성, 노화 피부에 큰 도움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소미 윤곽 케어와 DPL, 고주파의 콜라보 
최근 정승연 원장은 소미 윤곽 케어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평소 아로마테라피와 신체 순환, 바디 구조, 해부학 등에 관심이 많았던 정승연 원장은 얼굴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얼굴 내부 근육과 근막, 피부 조직을 공부하며 실력을 쌓았다.

차별화된 소미 윤곽 케어 프로그램과 DPL을 활용해 관리하고 있는 다연스킨케어
차별화된 소미 윤곽 케어 프로그램과 DPL을 활용해 관리하고 있는 다연스킨케어

정승연 원장은 “윤곽 테라피라는 이유로 고객의 얼굴을 세게 눌러 통증을 유발한다면 진정한 만족을 이끌어낼 수 없다”라며 “마찰을 줄이고 통증을 최소화하면서 유지 효과가 오래갈 수 있는 테라피를 계속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소미윤곽케어’ 프로그램을 완성했다”라고 강조했다. 다연스킨케어의 ‘소미윤곽케어’ 프로그램은 정승연 원장의 수기 테라피와 고강도 집속 초음파인 DPL 조사를 접목했다. 겨드랑이, 두피 등 얼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곳을 섬세하게 풀어 DPL 관리 효과를 높였다. 

정승연 원장은 “단순히 탄력에 집중하는 관리가 아니다. 얼굴과 몸에 나타나는 변화가 중요하다”라며 “고객에게 꼭 필요한 관리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 고객이 관리받는 시간이 값진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리뷰전문 유튜브 채널 더기어TV]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BOUT AUTHOR
오현지 기자
오현지 기자 ohj3691@sundog.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