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룬엑스, 포블게이트 재상장 과정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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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룬엑스, 포블게이트 재상장 과정 성황리 종료
  • by 이동우

포블게이트의 리브랜딩으로 상장된 벌룬엑스가 6월 1일 재상장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벌룬엑스는 국내외 건강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글로벌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소프트포크로 분리되어 설립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벌룬엑스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우수한 인력을 바탕으로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개발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상장은 포블게이트 거래소와 벌룬엑스가 올해 리브랜딩제도가 도입된 벌룬엑스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개설된 비공식 상장 업무협약이다.

지난 2019년 6월부터 총 3건의 상장을 통해 진행된 벌룬프로젝트는 블록체인의 기초 메커니즘을 다시금 잡아 벌룬엑스로 자체 개발된 멀티컨텐츠 플랫폼으로 ICE(Initial Coin Entertainment)의 일환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실사용화에 기반한 블록체인 적용교육과 블록체인 서비스 UI(사용자 인터페이스)와 UX(사용자 경험) 개선이 포함된 어플 개발이 착수되고 있는 중으로 개발은 주식회사 소프트브레인의 유승수 총괄개발엔지니어(CTO)가 진행했다.

한편, 블록체인 기술분야 전반의 발전과 산업발전을 목적으로 이번 ‘멀티 콘텐츠 플랫폼’을 온라인으로 오는 7월까지 배포 예정이다.

블록체인 플랫폼과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으로 다양한 실사용화를 체험하고 싶은 사용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투자자 손실복구도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다양한 블록체인먼트 플랫폼의 기획도 추진한다.

벌룬엑스의 김근영 개발자는 “이번 개발을 통해 블록체인의 기초를 맘껏 체험하고 보다 원활한 웹서비스를 구현하여 실무 지식으로 블록체인 서버 개발자로 획을 그을 예정이다”라며 “특히 모든 프로세스를 다각화하여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 개발로 운영에 관심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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