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빛 밝히고 생기 있는 피부결로 가꾸는 홈케어는 무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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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빛 밝히고 생기 있는 피부결로 가꾸는 홈케어는 무엇  ?
  • by 오현지 기자

피부가 자극받기 쉬운 계절, 봄이 찾아왔다. 기온 상승과 건조한 대기가 피부 속 수분을 말리는 시기이다. 또한 미세먼지, 황사, 대기오염 등으로 피부 청결과 정화 관리가 필요한 때이다. 피부관리실의 꼼꼼한 클렌징 관리와 집중 수분 관리를 받으면 도움이 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숍 방문을 자제하는 사람이 많다. 

착수생춘비바채 권혜진 원장
착수생춘비바채 권혜진 원장

착수생춘비바채 권혜진 원장은 “피부의 힘이 떨어지기 쉬운 봄은 에스테틱 트리트먼트처럼 피부전문가의 관리를 받아 수분 부족으로 인한 트러블과 노화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신종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피부관리실 방문이 부담스러운 고객이 많아 특별한 홈케어 팁을 공개한다”라고 밝혔다. 

원래도 민감한 피부, 특수 포뮬러로 진정 
권혜진 원장은 “최근 자생력이 떨어지는 피부를 가진 고객이 꽤 많다. 피부를 건드리는 강한 시술을 반복해 장벽이 약해진 피부가 많다”라며 “이런 피부일수록 진정 수분 관리가 필요하지만, 요즘처럼 피부관리실에 오기 불편한 상황이라면 특수한 홈케어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도 좋다”라고 밝혔다. 

봄이 되면 년 중 가장 심한 건조함 때문에 피부 수분이 빼앗기기 쉬운 데다 황사, 미세먼지 자극과 위생마스크로 인한 자극으로 민감해질 수 있다. 그래서 봄 피부엔 보습력 증진과 함께 각질 정돈, 건강한 피부 케어에 도움을 주는 홈케어 화장품을 사용하면 좋다. ‘코나피딜’의 시트마스트 ‘세멘시트’는 프랑스 세더마사의 정품 보르피린을 함유한 특수 포뮬라로 각질 정돈과 안색 정화와 리프팅 케어, 모공 케어의 올인원 효과를 볼 수 있다. 일명 ‘얼굴도로공사마스크’로 불리며 홈케어 마스크팩으로 인기가 많다.

봄철 홈케어로 사용하면 유익한 에스테틱 화장품
봄철 홈케어로 사용하면 유익한 에스테틱 화장품

 

강남에서 ‘코나피딜’ ‘세멘시트’를 입점한 스킨멘탈리스트 권 원장은 “집에서 혼자 사용하기 간편한 제품이다. 15~20분 정도 부착한 후 세안하면 매끄러운 광채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라며 “특수 관리를 받은 것처럼 드라마틱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피부 타입별로 적용법이 달라서 스킨멘탈리스트의 1:1 코칭을 받으면서 사용해야 하고 면접이나 웨딩 등 중요한 일을 앞두고 사용하면 더 좋다”라고 말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봄철 마일드 클렌징
봄은 피부 문제가 올라오기 쉬운 계절이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황사, 대기오염 등으로 외부물질이 피부에 자극을 주고 피지량은 증가하기 때문이다. 귀가하면 바로 클렌징을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특히 요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하면 피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착수생춘비바채 권혜진 원장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호흡을 하면 습기가 차서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상태가 된다. 또한 호흡으로 따뜻해진 마스크 내부의 온도까지 올라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라며 “마스크를 착용한 부위를 깨끗하게 관리하고 싶다는 욕심에 과한 클렌징을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너무 센 압으로 클렌징하는 습관, 알칼리성 세안제로 뽀드득 씻는 세안 습관은 오히려 피부의 정상 유분막을 제거해 예민해질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아무리 좋고 비싼 기초화장품을 발라도 효과가 없다면 세안 습관 개선이 필요하다. 권혜진 원장은 “세안으로 피부가 망가지면 효과가 뛰어난 화장품을 발라도 피부가 잘 받아들이지 못할 수 있다. 즉, 잘못된 세안 습관이 피부를 망치는 요소 중 하나일 수 있다. 대미지를 최소화하는 세안으로 기초화장품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에스테트윈 ap마일드폼n과 에스테트윈 ap마일드 클렌징n은 아미노산 계열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부담 없이 부드러운 세안을 할 수 있다. 노폐물을 흡착해 제거하는 특수 포뮬러로 세안 후에 남다른 청결함과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예민 피부, 민감 피부, 문제성 피부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수분 보유량을 높여줄 수 있는 ‘시바산 Hy+ 발삼 키트’를 홈케어로 사용할 수 있다. 최근 필링 등 강력한 피부 변화를 유도하는 특수 관리를 한 후, 집에서 진정 관리를 하는 고객이 많다. 권 원장은 “피부관리실에서 미용기기를 사용해 ‘시바산 Hy+ 발삼 키트’로 진정 관리를 해드리고 있다”라며 “특수 수분 앰플 관리가 필요한 고객이라면 집에서 이 제품을 홈케어로 사용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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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지 기자 ohj3691@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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