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 이상형' 이재윤, 벤 존슨에 발탁돼 육상선수로…"캐나다서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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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이상형' 이재윤, 벤 존슨에 발탁돼 육상선수로…"캐나다서 유명했다"
  • by 김용민 기자
사진 = 이재윤 인스타그램
사진 = 이재윤 인스타그램

배우 김하영의 이상형으로 지목되면서 관심을 끌고 있는 배우 이재윤의 과거 육상선수 출신 이력이 화제다.

186cm의 장신인 이재윤은 브라질리안 주짓수를 시작하여 4년 만에 퍼플벨트로 승급되기도 했다. 

특히 캐나다에서 고등학교 생활을 하던 중 전 캐나다 국가대표 육상선수 벤 존슨의 눈에 들어 개인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나무위키에서는 당시 이재윤은 100m 기록이 출중해서 그 당시 지역신문에도 난 적이 있다고 전한다. 당시 전교생의 90%를 차지했던 백인들 가운데는 그보다 기록이 높거나 비슷한 학생이 단 1명도 없었으며 흑인들 가운데는 딱 1명 있었다는 것.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재윤은 "캐나다 지역에서 (육상선수) 피터 리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내가 유명하고 그런 건 아니고, 육상을 하긴 했다. 100m 단거리로 지역 신문에 난 적이 있다. 10초 후반대에서 11초 정도 기록했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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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ez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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