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닉스, 1만 원대 보급형 가성비 PC케이스 '지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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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1만 원대 보급형 가성비 PC케이스 '지니' 출시
  • by 오민준

컴퓨터 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가 보급형 라인의 PC케이스 지니(Genie)를 출시한다.

지니는 ATX 폼펙터의 미들타워 케이스로 넓은 쿨링 옵션사항과 함께조립이 용이한 케이블 홀과 우측부에 넉넉한 공간을 통해 깔끔한 조립이 용이하도록 샤시를 구성해 다소 낮은 가격의 합리적인 제품을 사용하는 유저들에게적합한 제품이다.

마이크로닉스 지니는 최대 30mm의 우측면 공간과 함께 메인보드를 장착한 후에도 손쉽게 보조전원 단자를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불편한 선정리가 주는 걱정을 해소시켜준다.

지니는 기본 제공되는 후면 80mm팬과 함께 전면 2개의 120mm팬, 측면 2개의 120mm 팬을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을 형성함에 따라 전측면을 통한 흡기성능 향상과 함께 CPU와 VGA 냉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추가적인 냉각옵션을 구성할 수 있는 환경과 함께 유저의 선택폭을 늘렸다.

또한 지니의 드라이브 베이 확장성으로는 ODD를 장착할 수 있는 5.25”베이를 포함해 3개의 2.5”베이, 그리고 각각 1개의 3.5”베이와3.5”&2.5” 겸용 베이를 사용할 수 있어 수많은 데이터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있다.

최대 310mm 길이의 VGA 장착공간과 함께 최대 141mm높이 규격의 CPU 쿨러 장착이 가능하며, 전면에 위치해 사용성을 높인 I/O포트엔 각 1개의 USB3.0,USB2.0 포트, 그리고 HD AUDIO, MIC,RESET을 지원해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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