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1급공업사 태양모터스, 여름철 차량사고 수리 대처법 선보여

이동우 | 기사입력 2019/08/07 [11:11]

인천1급공업사 태양모터스, 여름철 차량사고 수리 대처법 선보여

이동우 | 입력 : 2019/08/07 [11:11]

여름 바캉스 시즌인 8월이 찾아왔다. 휴가 시즌에는 국내, 국외 등 다양한 곳의 여행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일본 불매 움직임이 펼쳐지면서 국내로 수요가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비행기를 타고 가야하는 해외 여행과 달리 국내 여행은 자동차, 기차, 자전거 등 다양한 교통 수단을 이용해 여행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단연 높은 이용률을 보이는 교통 수단은 ‘자동차’다. 자동차는 운전 면허만 있으면 장거리 어디든 이동할 수 있으며 다 인원이 함께 이동할 수 있다. 하지만 운전 실력 미숙, 상대방 부주의 등으로 사고가 일어날 경우 목숨까지 위협당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만약 여름철 휴가 시 자동차 사고가 났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보험사, 경찰 등 사고 신고를 한 뒤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 또한 상황이 정리된 이후에는 공업사를 찾아 수리를 받고 자동차 상태를 복원해야만 일상 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인천 교통사고 전문 태양모터스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여행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사고 발생 위험성 역시 크다”며 “사고 발생 시에는 직후 대응 방안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동차 사고 처리에도 정신을 쏟아야 하는 만큼 경력이 풍부한 베테랑 기술자로 이루어져 있는 공업사를 찾을 것을 권장한다”고 설명했다.
 

40년 이상의 경력자를 갖춘 태양모터스의 경우 국산차 판금 도색 및 수입차도 수리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태양모터스는 2대째 운영하며 오랜 기술력을 갖춘 인천1급공업사로 자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픽드랍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거리가 멀어도 어디든지 빠른 픽업과 딜리버리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설명에 따르면 다양한 전문가 구성 역시 호평을 받고 있다. 40년 이상 판금 도색을 전문으로 취급한 반장부터 마세라티 센터 출신의 정비 부장 등 평균 20년 이상 경력의 기술자들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따라서 다양한 차량 디자인에 맞춰 자연스럽게 모양을 살린 판금도색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까다로운 배선 작업도 말끔하게 수리가 가능하다. 특히 본래 부분과 단차 없이 조립하여 하자 없는 외형 복원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인천공업사 태양모터스는 사고 시 대차를 위해 렌터카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교통부에서 인증하는 정식 자격을 갖춘 진단평가사 5명이 상주해 중고자동차 성능 점검을 제공하며 유리 복원, 유리돌빵수리 등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선사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