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느 젠틀 토닝 로션, 2019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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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벤느 젠틀 토닝 로션, 2019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
스킨/토너 부문 2위 차지
  • by 오현지 기자

 

2019 올리브영 어워즈를 수상한 아벤느 젠틀 토닝 로션
2019 올리브영 어워즈를 수상한 아벤느 젠틀 토닝 로션

더마톨로지컬 엑스퍼트 브랜드 아벤느는 ‘젠틀 토닝 로션’이 2019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스킨/토너 부문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리브영 어워즈’는 H&B 스토어 올리브영에서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카테고리별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 상품을 발표한다. 

스킨/토너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한 아벤느 ‘젠틀 토닝 로션’은 ‘핑크 토너’라는 애칭으로도 알려져 있다. 민감한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케어해주는 민감 진정 토너로, 실리카 파우더가 피부결 정돈에 도움을 준다. 또한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민감도를 낮춰준다. 

8가지 성분만 함유해 예민한 민감성 피부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피부 진정 및 자극 완화에 도움을 주는 아벤느 온천수가 98% 함유되어 맑고 깨끗한 피부로 케어할 수 있다. 

아벤느 관계자는 “민감 피부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민이 깊어지면서 저자극 제품을 선호하는 트렌드와 잘 맞았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해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벤느는 2019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을 기념해 오는 12월 한 달 동안 ‘젠틀 토닝 로션 기획세트’를 판매한다. 젠틀 토닝 로션 200ml 본품과 트래블 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은 100ml 대용량 샘플로 구성됐으며 올리브영에서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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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지 기자 ohj3691@sundog.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