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바디까지 건조한 부위 케어하는 오일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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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바디까지 건조한 부위 케어하는 오일 화장품 
  • by 오현지 기자

일교차가 커지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피부는 더욱 건조해진다. 초겨울은 건조한 피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일 화장품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특히 다양한 제형의 오일 화장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집중 보습 케어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형태의 오일 제품을 소개한다. 

아더마의 ‘에피뗄리알 A.H 듀오 젤-오일’
아더마의 ‘에피뗄리알 A.H 듀오 젤-오일’

아더마 ‘에피뗄리알 A.H 듀오 젤-오일’은 가볍게 발리는 젤 제형이다. 건조한 부위에 도포 후 손으로 문지르면 오일로 녹아드는 멜팅 텍스처다. 고함량의 보습 성분, 자연 유래 오일이 보습 효과가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아더마 독점 성분인 ‘시카하얄루마이드®’가 손상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 주면서 장벽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건조한 허벅지, 복부 등 몸은 물론이고 얼굴에도 사용할 수 있다. 임산부와 영유아, 민감한 피부도 사용 가능하다. 
   

눅스의 ‘윌 프로디쥬스 멀티 플로럴 오일’
눅스의 ‘윌 프로디쥬스 멀티 플로럴 오일’

눅스 ‘윌 프로디쥬스 멀티 플로럴 오일’ 바디와 모발에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 타입의 플로럴 퍼퓸 오일이다. 제형이 산뜻해 건조한 몸에 수시로 발라주면 은은한 윤광과 플로럴 잔향을 유지할 수 있다. 샴푸 후 물기가 남은 머리에 1~2방울 덜어내어 헤어 에센스로도 사용해도 좋다. 

닥터자르트의 ‘세라마이딘 오일 밤’
닥터자르트의 ‘세라마이딘 오일 밤’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오일 밤’는 밤 타입의 보습 블록이다. 바르는 순간 부드럽게 퍼지면서 오일로 변하는 보습 포뮬라 타입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들뜨고 건조한 피부에 사용할 수 있다. 세라마이드 복합체, 동백 오일과 잇꽃씨 오일이 함유된 고농축 오일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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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지 기자 ohj3691@sund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