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앰플 시대' 잇츠스킨, '파워10 포뮬라 싱글-오리진 앰플' 10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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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앰플 시대' 잇츠스킨, '파워10 포뮬라 싱글-오리진 앰플' 10종 출시
  • by 이동우
사진= 잇츠스킨 ‘파워10 포뮬라 싱글-오리진 앰플’ 메인 포스터(사진 제공 : 잇츠한불)

잇츠한불(대표 홍동석)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이 스테디셀러인 ‘파워10 포뮬라 이펙터’의 계보를 잇는 ‘파워10 포뮬라 싱글-오리진 앰플’ 10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파워 10 포뮬라 싱글-오리진 앰플’은 잇츠한불이 보유한 30년 전통의 화장품 개발 노하우를 담은 제품으로, 효능과 효과, 질감과 컬러가 각기 다른 10가지의 앰플이 선사하는 피부 고민별 맞춤 케어가 가능하다.

잇츠한불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앰플은 ’파워10 포뮬라 이펙터’의 피부 고민별 맞춤 성분 10가지[VC(비타 생기) / PO(매끈 보송) / WH(수분 미백) / LI(수분 진정) / GF(더블 보습) / YE(결 관리) / VE(촉촉 윤기) / Q10(탱글 탄력) / CO(영양 관리) / WR(주름 개선)]를 고농축한 앰플이다.”며, “메인 제품인 VC 앰플의 경우 비타민C유도체를 주축으로 비타민나무추출물, 녹차추출물 및 노니추출물 등을 함유하여 피부 속 깊은 곳에서부터 맑고 싱그러운 생기를 부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파워10 포뮬라 싱글-오리진 앰플’은 잇츠한불과 프랑스 Greentech社가 공동 개발한 독점 원료인 ‘AGX™’를 함유하고 있으며, ‘AGX™’은 피부 표면의 수분을 잡아두는 보습효과와 더불어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잇츠스킨 ‘파워10 포뮬라 브이씨 싱글-오리진 앰플 (사진 제공 : 잇츠한불)

또한 특허공법원료인 ‘Carelanx® T-NMF’를 적용하여 천연보습인자(NMF)의 고유 기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피부 각질층 사이사이의 침투력과 흡수력을 강화하여 탁월한 보습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그리고 기존 유리 재질 앰플 특유의 파편 깨짐 현상을 보완하여 고투명 플라스틱 재질의 용기를 적용하였으며, 유리 재질 앰플이 가지는 고급스러운 느낌은 그대로 살렸다.

잇츠한불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앰플 제품의 가격은 1세트당 2만 1천원으로, 1.7ml 용량의 앰플 7병이 1세트로 구성되어 있어 하루에 1병씩 1주일간 사용 가능하다”며, “잇츠스킨 일부 매장 및 온라인 공식몰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잇츠한불은 신제품 출시를 맞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10월 한달간 앰플 2주팩(2개)구매시 20% 할인이 적용되며, 4주팩(4개)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 10월 말일까지 잇츠스킨 일부 매장 및 온라인 공식몰에서 앰플 1세트 구매 시, 트래블 키트(안대, 슬리퍼, 목베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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