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F, 중국 시장 공략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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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 중국 시장 공략 가속화
  • by 김재희
독일 최대 자동차용 부품 제조사 ZF가 향후 중국에서 EV 파워트레인을 현지 생산할 계획이라는 소식이다.
 
ZF는 세계 최대의 신차 시장인 중국에서 생산 능력의 확대 및 새로운 공장 건설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지난 2004년부터 상하이 공장에서 자동변속기의 생산을 시작했다. 최신 8HP 8단 자동변속기 생산도 할 예정이다.
 
또한 ZF는 중국 강소성에 ZF의 32개 공장 중 최대의 새로운 스티어링 공장을 건설 중이다. 중국 상용차 메이커 Foton과 합작으로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변속기 TraXon의 생산을 상해 신공장에서 곧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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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wasabi@thegear.net